diary 20.5.14

I've bought 4 books today. Original plan was just grabbing a spanish conversation book but found a nice deal which 3 for 2. I've got 2 Murakami's and book thief. Remembered the movie which was made because the original book has got famous. And here am I again. At brew. Many ppl around, loud and dark. This environment sort of makes me concentrate on what I am doing. 

요즘 연습하는 커피의 변천사

요즘 출근하면 제일먼저 하는것, 커피 내리기, 그냥 돈도 아낄겸 연습할겸 요새 거의 회사에서 마시고 있다. 어쩌다가 좋은 커피가 나오면 그날은 왠지 운수좋은날이 될꺼같은느낌?! » 내용보기

오랫만의 일기

지난 수요일, 데이오프에 혼자서 바이크를 끌고, 마운틴 탬버린을 거쳐, 골드코스트에 다녀왔다. 정말 아무생각없이 정처없이 출발한 혼자만의 외출이 좋아하는 라멘집에서 라멘을 먹고오는 미션이 되버렸다.좋은 경치에 재미있고, 내 바이크에대해 더 알수있는 좋은 시간이었지만 여전히 뭔가 허전하다. 혼자만의 시간이 많아지면서 뭔가 나를 위한 시간을 하자.... » 내용보기

Reality

the standards you have are too high, so it doesn't hit reality. » 내용보기

구멍

# 사랑하던 사람을 보내니, 구멍이 여기저기 많다. 채울게 없으니 허전하기 그지없다. 다른것을 이것저것 넣어봐도, 불만만 쌓여간다. 잘하고 있다고 생각되도, 조바심이 든다. 재미없으니까. 친구들이 고프다. 그사람과 함께 하면서 연락도 자주 못했었는데, 이제 와서 연락하고 만나려니 어색하고 내가 현재 생활하는 방식에 끼워 넣을 자리도 없다. 그래도 나를 ...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