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 의함이 아닌 한국여자에 대한 평가 Australia is..

꼭 한국여자랑 사귀라는 법이 있나요?... 라고 할려다가...

연애밸리를 둘러보다가 sschh님의 글을 발견.. 심히 공감하고 말았다...

PS1... 내 주위에서 한국여자 친구를 찾으려고 한적이 있지만, 사실 이 이야기도 좀 하고 싶었던 부분중하나다... 객관적으로 해외의 기준에서 한국 여자들은 매력이 없다는 평가가 많아서 놀랐다. 외모로만 따진다면 정말 끝장나게이쁘고 화려한 한국 여자들도 많지만, 사실 외국인들 사이에서 한국 여자에 대한 평가들은 대체로 '이쁘다'에서 끝이다. 그 이상이하도 아니다... 무슨말인가 하면, 성격이나 '같이 지낼 사람'으로서 한국 여자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암담하거나 아예 언급자체가 잘 안된다. 같이 시간을 보내고 성격이 조화를 이루기에는 인간적인 매력이 너무 없다고 한다. 심지어는 '한국 여자들은남자 돈을 너무 자기 돈 처럼 쓰려고 해' 라든지 '남자한테 의존도가 너무 높아' 라던지, '너무 자기 보호적이야'라는 의견이 대다수 였다. 그덕에 아무도 주위의 한국 여자를 추천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PS2. 반대로 자기 자신의 매력을 너무 가꾸지 못해서아예 존재 자체가 안보이는 한국여자들도 너무 많은거다. 청바지에(그것도 꼭 밑단을 접어서 입어!) 티셔츠에 대충 잠바 하나걸치고 머리는 깻잎머리를 하고 가방은 제일 싸구려같이 생긴거에... 얼굴은 대충 화장은 커녕 로션도 안바르고 '나 그런거모릅니다'라고 하고다니는듯이 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자주 보였다. 이 경우 대체로 중국사람 인데, 의외로 한국 사람도 자주그러고 다니는 거다...

PS3. 여기까지는 안타까운 이야기 였고. 내가 진짜 이 이야기는 안할려고 했지만,엊그저께 길가다가 갑자기 뒤에서 칼칼한 한국 목소리로 누가 셀폰에다 대고 '아 우리학교 남자새끼들은 다 왜 그따구로생겼냐? 인물이 난놈이 한 새X도 없어. 그렇다고 돈이 많은것도 아니야. 어이구 X나 싫어' 라고 하고 있길레 깜짝놀라서 뒤돌아봤더니만...

이건 뭐 호드의 오크 대족장 스랄 뺨 치게 생긴 건장하게 생긴분이 그런 소릴 하고 있네... 제발 주제 파악좀... 못생겼으면 성격이라도 곱던가; 주제 파악 못하는것도 인기없는데 한몫 하는듯.

마지막 이부분..

호주에서 체류기간으로 치면 3년 하고도, 4개월.
미국에 계신 sschh님과는 달리, 호주에선 일단, 한국인은 둘로 나뉜다.

워홀로 오신분들이거나, 또는 학생&직장인으로

학생또는 직장인으로 체류기간이 제법되시는 분들은 약간씩 이곳 성향을 닮아가는 편이라,

좋은 방향 또는 좀 걱정되는 방향으로 성격이나 성향이 변하시기 마련이다.

워홀로 오신분들은 대부분 100% 한국인의 성향을 가지고 계시고,(세컨비자를 받아 2년이 되었어도, 이점은 신기하게도,
다르다. 학생비자 2년과 워홀비자2년은 차이가 크다.)

한국사람들과 개인적인 친분이 많이 없는편이라(한국인 학교친구들도 없었다), 감히 이렇다 저렇다 못하겠지만,,

sschh님이 남기신 글들중, 특히 PS1... 심히 공감하였다. 한국에서 있을 당시는 못느끼는 부분..

한국여자들이 다른 동양계 여자들에 비해, 패션감각도 뛰어나고, 이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다른 국적의 사람들과 비교가 되다보니, '남자에게 의존도가 높다' 또는 '너무 자기 보호적이다' 라는 느낌을 받는다.



친구중 대부분, 한국여자들은 이쁘다고 한다. 하지만, childish라고 하거나 like kids, 라고 하거나, (이부분이 의존도가 높다 부분)

마음을 알기 힘들다고한다.(너무 자기보호적이다 부분)

외국친구인 E는, 한국인 친구 S양을 만나, 거의 데이트를 하다시피, 6개월을 넘게 만났다.

S양은 밤에 E를 불러내거나 비오는날 차를 집까지 태워달라고 불러내거나 대부분 데이트는 단둘,,, 매일밤 통과, 문자...

E는 사귈것을 제안했으나, S양에게 번번히 거절당할 수 밖에 없었다. S양의 이유는 우리는 그냥 친구다.

라는 것이다. S양의 말을 들어보면, 남자로써의 느낌이 들지 않는데 어떻게 사귀냐는 것이다. 해외생활에 혼자 외롭고,

힘들고 E군 만큼 잘해주는 남자도 없었다. 그래서 좋은 친구로 삼고 싶다는 것이다.

이부분이 내가 말하는 "너무 자기 보호적이다 " 라는 것이다. 더 나쁘게 말하면 이기적인 생각이다.




이건 어디까지나 상대적이다.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

이것을 문제라고 이야기할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문화적, 전통적인 남녀사이의 스타일이랄까,

각 나라들이 이러한 자기만의 고유한 특색을 가지고 있다. 이런 것들을 발견할때마다 참 재미있다.

p.s 한글작문실력이 현저하게 떨어지는,,,, 느낌을 팍팍 받는데...... 글좀 자주 써야겠다.

p.s 2 sschh님의 글중  p.s 3의 아햏은 어딜가나 있다. 정말 안습이고 안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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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이거 2008/12/01 12:42 # 삭제 답글

    성차별적 발언으로 국가인권위원회에 제소하고

    여성가족부홈피에도 통지했습니다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하고 글을 쓰시죠?

    이딴 성차별적 글을 올리다니
  • saltyJiN 2008/12/01 16:48 #

    머리가 있으면 생각을 하고 댓글을 다시죠?
    이딴 병X 같은 댓글을 달다니. (나도 반쯤 욕 했으니 신고좀 해주십사. 굽신굽신.)
  • 타오 2008/12/01 18:37 #

    딱히 남자와 여자를 두고 차별의 글을 올린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성차별의 글은 아니고요,
    한국여자분들을 비방하려는 의도도 아닙니다. 이런 댓글이 올라오는걸보니,, 연령층이 낮아진 이글루스가 실감이 나네요 ㅎㅎ
  • Jimmy 2010/06/07 06:16 # 삭제

    뭐만하면 성차별 어쩌고 저쩌고 찌질대는 한국년들..... 법은 아냐?
    불특정 다수에 대한 차별적 발언은 명예훼손도 성차별로 인한 피해도 아무것도아닌거 알고는 있니? ㅋㅋ
    진짜 한국여자들 죄다 특전사로 보내야한다니깐....
    물론 모든 여자가 그런건 아니지만, 한국 토종으로 자라고 대중적 문화를 접한 대다수의 한국여자들은 정신병자 1급 수준의 망언을 내뱉으니 ㅉㅉ
  • 2008/12/01 16:53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타오 2008/12/01 18:41 #

    앗,,, 종종 들려주신다니, 창피합니다. 좀 더 영양가 있는 포스팅을 해야겠다는 의무감마저 드는데요.. ^^;
    한국 여자분들이 싫다 라는 생각으로 글을 올린것은 아니고요, 단점으로 부각될수 있는 성향을 언급해봤습니다.
    응원에 댓글 감사합니다. 여자친구분이랑 이쁜 사랑하시길 바래요. ^^
  • 신기한 2008/12/02 08:22 # 삭제 답글

    할로~ ㅎㅎ 제소하고 통지하고 난리가 났네 저사람 ㅋㅋ 극단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일세 ㅋㅋ
    신경쓰지 마시구량 ㅎㅎ
    아흐 졸리다 아침인데 ㅋㅋ 연말인데 타오랑 술한잔 땡기고프다 ㅋㅋ 건배~
  • 니힐 2008/12/06 09:18 # 답글

    문화의 차이인것 같아요 한국사회에서 남녀관계에 있어서 여자는 그렇게 자기방어적(?)일수 밖에 없으니까요

    해외나갔다 오면 걸래취급 하는 사람들도 많고-_-;;;

    제 친구들은 보통 PS2 의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 "어렵게 번돈(혹은 부모님돈)으로 외국갔는데 연애 같은데 시간 쓸 일이 어딧냐 공부하고 먹고사는것만해도 힘들다" 쪽이죠....

    진짜 그렇게 존재 자체가 안 보이는 성실한 한국여자애들도 많은데 역시 존재 자체가 눈에 안 띄여서 그런 애들이 있는줄도 모르는듯.... 사실 그런애들이 더 많을텐데 말이에요...




    모 국가에서 어학연수중인 제 친구는 남자사귈 생각 없는데 만나는 현지인마다 자꾸 만남을 주선하려고 해서 미칠것 같다는 이야기를... .. ....
  • 타오 2008/12/06 09:23 #

    ㅎㅎ 한국분들이 다른 유학생들에 비해 그런 성향이 있다라는 걸 말하고 싶었어요.
    문화의 차이에서 오는 사람마다 다른 특색을 보다보면 매우 재미있습니다.
    -_-; 제 친구가, 모 결혼주선업체의 점수매기는 항목에 남자는 필리핀, 여자는 호주에 유학경험이 있으면, -100점 이라고 하더군요. 헐.....
  • C.C 2009/03/02 19:42 # 삭제 답글

    맨위에 "이거" 님아^^. 이글에 성차별적 발언은 어디있는지 알고나 나불대시는겁니까? 머리가 있으면 생각이나 좀 하시죠? 괜히 열등감때문에 신고해봤자 바뀌는건 없어요^^ 님의 나쁜 근성을 알려주는 일밖에 더되겠나요? 앞으로는 생각좀 하세요.
  • 호주는 노 2009/05/18 23:47 # 삭제 답글


    호주애 다녀왔던 한국 여자한테 직접 들었죠.

    한국 여자들 외국남하고 10:1 로도 한다던데 요샌.

    브리스번, 시드니, 골코 근처.. 어디든 안 가리고.

    단기 어학연수로 호주 다녀온 애들은 펍,클럽다니면서 엄청 해댄다 하더군요.

    일부?? 일부맞죠. 근데 지금 호주에 한국녀의 그 일부가 몇명인지 아나 다들?
  • 우리나라 여자 2011/06/02 18:15 # 삭제 답글

    솔직히 어머니도 한국인이고 저도 한국인이지만, 정말 한국여자랑은 결혼할 마음이 0%임
    제가 근무하는 곳에 한국여성분이 많으신데.. 결혼 적령기에 도달하신분이나 조금 지나신분들에게
    어떤 남자가 이상형이라고 물으면 대부분 대답은 돈많은 남자!! 그래도 마음이 통하는 남자라고 하시는 분은 20대 중반
    머 돈많은 남자는 그런 여자들에게는 관심이 없겠지만.. 제가 제일 이해가 안가는거는 왜 그냥 결혼 잘하고 남편돈으로
    잘살려고 하는지 모르겠음..
    한번뿐인 인생 정말 최선을 다해서 죽을때 후회없이 자신만의 인생을 살아야하는거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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