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그 곳, 사과섬이라 불뤼우는 그곳,
호주에서 가장 추운 그곳, 타즈메니아. 작은 뉴질랜드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세계에서 26번째로 큰 섬이기도 하며, 호주에서 가장 작은 주입니다.

타즈메니아 주의 인구의 반이상이 수도인 호바트 와 그 근방에 살고 있습니다.
2005년 8월말부터 대략 5개월을 호바트에서 지냈습니다. 아름다운 호바트의 전경, 감상해 보아요

그만큼 호주에선 눈을 보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올라가보진 않았습니다만,, ㅎㅎ 다들 꼭 올라가 보라고 하더군요,
호바트하면, 작지만, 항구도시라, 항구에 정박한 멋진 배라던지, 피쉬앤칩스 가게라던지,, 언덕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집들이라던지,
골목골목 숨어있는 멋진 공원들, 매주 열리는 큰 마켓(살라망카)에서 쇼핑, 뭐랄까 메인랜드와는 전혀 다른분위기지만, 저에겐 아련하고
좋은 추억들이 잔뜩입니다.
공원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고, 공기는 10~11월경엔 참 맑고 청명하죠, 하늘은 푸르고 공기는 선선, 햇볕은 따뜻합니다.
대신 겨울엔 저엉말 춥다는,,,,, 추위잘타시는 분들은 한국보다 더 춥다고 느끼실지도 모르겠어요, 기온이 더 낮다기 보단, 난방시설의 취약함이 탓이겠죠.
버릇처럼, 나이먹어서는 이곳에서 노후를 보내겠다고, 내게 호주의 고향은 호바트다, 라고 이야기 하곤 합니다만,
지금 당장이라도 (브리즈번을 떠나는 이 상황에) 돌아가고싶지만, 적은인구와 개발이 거의 안된 환경 탓에, 쉐프의 입장에선
업무여건의 그다지 좋진 않아요. 저엉말 시골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많은 분들이 워킹홀리데이로 오셔서, 타즈메니아는 대부분 못 가시던데요, 여건이 된다면, 꼭 들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영어학원을 다니시더라도, 조용한 시골에서 공부하시고 싶다면, 호바트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신나는 대도시에서 도시생활을 즐기고
싶은게 아니라고 하시면 말이죠. 또는 1~2주정도 여행계획이라면, 타즈메니아를 렌트카로 한바퀴도는 코스를 추천하겠어요.
다음번엔 호바트를 외에도 제가 여행다니면서 들렸던 타즈메니아의 곳곳을 보여드릴께요.
호주에서 가장 추운 그곳, 타즈메니아. 작은 뉴질랜드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세계에서 26번째로 큰 섬이기도 하며, 호주에서 가장 작은 주입니다.

타즈메니아 주의 인구의 반이상이 수도인 호바트 와 그 근방에 살고 있습니다.
2005년 8월말부터 대략 5개월을 호바트에서 지냈습니다. 아름다운 호바트의 전경, 감상해 보아요

<호바트 항구에 정박중인 보트>
<살라망카 플레이스>
<호바트의 배터리 포인트에 위치한 상점들>

<배터리 포인트에 숨어있는 제가 좋아하던 공원중 하나>

<호바트의 보타닉 가든의 Japanese garden>
사진엔 없지만 언덕이 많고, 시내 근처에 웰링턴 산이 있습니다. 산 꼭대기에선 겨울에 눈이 쌓여서, 관광객을 즐겁게 해주는데요,


<배터리 포인트에 숨어있는 제가 좋아하던 공원중 하나>

<호바트의 보타닉 가든의 Japanese garden>
그만큼 호주에선 눈을 보기 힘들다는 것이지요, 올라가보진 않았습니다만,, ㅎㅎ 다들 꼭 올라가 보라고 하더군요,
호바트하면, 작지만, 항구도시라, 항구에 정박한 멋진 배라던지, 피쉬앤칩스 가게라던지,, 언덕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집들이라던지,
골목골목 숨어있는 멋진 공원들, 매주 열리는 큰 마켓(살라망카)에서 쇼핑, 뭐랄까 메인랜드와는 전혀 다른분위기지만, 저에겐 아련하고
좋은 추억들이 잔뜩입니다.
공원엔 아름다운 꽃들이 만발하고, 공기는 10~11월경엔 참 맑고 청명하죠, 하늘은 푸르고 공기는 선선, 햇볕은 따뜻합니다.
대신 겨울엔 저엉말 춥다는,,,,, 추위잘타시는 분들은 한국보다 더 춥다고 느끼실지도 모르겠어요, 기온이 더 낮다기 보단, 난방시설의 취약함이 탓이겠죠.
버릇처럼, 나이먹어서는 이곳에서 노후를 보내겠다고, 내게 호주의 고향은 호바트다, 라고 이야기 하곤 합니다만,
지금 당장이라도 (브리즈번을 떠나는 이 상황에) 돌아가고싶지만, 적은인구와 개발이 거의 안된 환경 탓에, 쉐프의 입장에선
업무여건의 그다지 좋진 않아요. 저엉말 시골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많은 분들이 워킹홀리데이로 오셔서, 타즈메니아는 대부분 못 가시던데요, 여건이 된다면, 꼭 들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영어학원을 다니시더라도, 조용한 시골에서 공부하시고 싶다면, 호바트를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신나는 대도시에서 도시생활을 즐기고
싶은게 아니라고 하시면 말이죠. 또는 1~2주정도 여행계획이라면, 타즈메니아를 렌트카로 한바퀴도는 코스를 추천하겠어요.
다음번엔 호바트를 외에도 제가 여행다니면서 들렸던 타즈메니아의 곳곳을 보여드릴께요.




덧글
2009/10/26 06:5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타오 2009/10/26 07:18 #
아 그렇군요, 물론입니다 -_-b
진북 2011/01/03 19:22 # 답글
타즈메니아에 관심있는 60대입니다.좋은 정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