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십니까? Every day new face

저도 안녕합니다.

제가 또 안녕하지 않으면 어떻겠습니까,,, 안녕해야지요.

뭘 어떻게 해야, 좀 재미없는 인생을, 재미있게 만들까요,

네? 제 인생은 충분히 다이나믹하고 흥미롭다구요?

=_=;;;; 그게요, 가끔 저란 놈은 어떤생각을 하고 사는지,,,

인생을 평범하기 싫어서 발악하면서 뭉개는듯한 느낌도 들어요,

그래서 남들이 누리는 평범함속의 소소한 행복을 항상 놓치고 사는것 같습니다.

길거리에 핀 꽃나무를 보면서 좋아하시거나, 아침마다 자전거 운동을 그렇게 재미나게 하시는 어머니를 보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였답니다.





저는 그렇게 생겨먹질 않았나봅니다. 아직도, 더 날 뭔가 행복하게 할 자극적인걸 기다리고 있어요.

흠,,,

그나저나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대로 블로그질 할께요~ 용서해주세요 ㅡ,.ㅡ;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taotao.egloos.com/tb/2925161 [도움말]

덧글

  • 파라 2010/05/26 16:24 # 답글

    이번 한번만 용서해주지 . 흐헷
    자극적인 인생이라니 완전 스릴 :)
  • 2010/06/03 10:0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